
Infoceptor는 Information + Percept(or)의 합성어로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일차원 바코드와 QR Code를 인식하여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인포셉터는 보다 광범위한 인식을 지원할 예정이며, 보다 다양한 정보와 연결할 예정입니다.
인포셉터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infoceptor' 또는 '바코드'라는 검색어로 찾을 수 있습니다.
왼쪽 상단의 QR Code 이미지는 "market://search?q=pname:com.infoception.myception.client"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편리하게 정보에 접근하는 도구로 널리 쓰이길 바랍니다. 인포셉터 도움말 http://infocept.kr 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답글삭제마켓에서 인포셉터를 만나서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포셉터 정보에 보면,
www.infocept.kr 이라고 링크가 되어 있는데,
연결이 안됩니다.
www.를 빼야할듯 하네요 ㅋ
정보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라 홈페이지 구경하려다, 덕분에 살포시 돌아왔습니다ㅋ
그럼,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어떤 정보를 기반으로 하시나요?
답글삭제잘은 모르지만, 사용자가 정보를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면 더 빨리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지 않을까 싶네요.
예를 들면, 스캔을 한뒤 정보가 없는 경우 "업데이트"버튼으로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거죠. 그 다음, 잘못된 정보를 필터링하는 과정으로 다른 사용자가 같은 바코드를 스캔했을때, 앞에서 업데이트한 정보를 보여주고, 동일한 제품이라면 "맞습니다"를 거쳐서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는 과정을 거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정보와 구입까지 연계가 되면 좋겠지만, (한국의) 안드로이드폰 시장 초기인만큼, 바코드 스캐너라는 자체가 신기해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다수일텐데, 데이터 베이스의 양이 많다면 그만큼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도서관검색에 있어서 가장 윗줄의 도서관 이름이 "로딩표시"같은 작은 아이콘때문에 가려지는군요 ㅎㅎ
그럼, 멋진 어플 기대해봅니다~
@Ki Yeop님 기대에 부응해야 할텐데요. 어깨가 무겁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용하는 분들의 참여도 많은 힘이 될것 같습니다. 이번주중에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보완하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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